깨갈이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3,490회 · 쇼핑 등록 상품 63,490개 · 경쟁강도 18.19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깨갈이는 어떤 제품인가요
깨갈이 가운데 사발형은 안쪽에 빗살 같은 홈을 새긴 도자기 그릇과 나무 방망이가 한 벌이라, 홈의 깊이와 유약을 바르지 않은 안쪽 마감이 잘 갈리는지를 정합니다. 무겁고 깨지기 쉬워 포장과 운송 조건이 손잡이형과 전혀 다릅니다.
- 사발 안쪽 홈의 깊이와 간격
- 바깥 유약 색과 바닥 미끄럼 방지 처리
- 방망이 나무 종류와 길이
- 사발 지름과 무게에 따른 포장 부피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홈이 얕으면 깨가 미끄러집니다
사발형은 홈이 얕거나 유약이 안쪽까지 흘러 들어가면 깨가 갈리지 않고 겉돕니다. 샘플로 실제 깨를 갈아 보고 홈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본 생산과 대조합니다.
- 02
도자기는 포장이 운임을 바꿉니다
사발 하나하나를 완충재로 감싸고 칸막이 상자에 넣어야 해운 중 깨지지 않습니다. 포장을 키우면 CBM이 늘어나므로 깨짐 위험과 해운비를 함께 놓고 견적을 냅니다.
- 03
판매용은 식품용 기구 신고가 붙습니다
깨가 닿는 사발과 방망이 모두 식품용 기구에 들어가 수입하는 분 이름으로 영업등록과 수입신고를 해야 통관됩니다. 서류 준비가 늦으면 물건이 항구에 묶이므로 출고 전에 일정을 맞춥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사발형인지 회전형인지
- 사발 지름과 무게
- 안쪽 홈 모양과 유약 범위
- 방망이 재질과 길이
- 개별 포장과 상자당 수량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사발 금·이 빠짐
- 2안쪽 홈에 유약이 흘러든 곳
- 3방망이 갈라짐과 거친 표면
- 4바닥 굽이 고르게 닿는지

깨갈이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조 제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깨갈이 사발과 방망이는 식품에 닿는 기구라 수입식품등에 들어갑니다.
원문 보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15조 제1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하려는 분은 먼저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 영업등록을 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제1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 목적으로 들여올 때마다 수입하는 분이 수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도자기 사발은 굽에 원산지를 새기거나 찍으면 지워지지 않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깨갈이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깨갈이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사발형과 회전형 중 어느 쪽이 들여오기 쉽나요?
회전형은 가볍고 잘 깨지지 않아 포장이 단순하고, 사발형은 무게와 깨짐 때문에 포장비와 부피가 더 듭니다. 파실 곳의 손님층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방망이만 따로 만들 수 있나요?
나무 방망이 길이와 나무 종류를 정해 OEM으로 따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나무도 깨에 닿는 기구라 판매용이면 신고 대상입니다.
몇 개 정도가 깨져서 오나요?
숫자로 약속드리기는 어렵고, 깨진 것은 검수한 날 사진으로 바로 알려 드립니다. 화물 보험은 들지 않으니 포장을 충분히 하는 쪽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