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발판 중국 구매·수입 대행, 제작·생산 업체
나무발판은 욕실이나 샤워 부스 바닥에 까는 물빠짐 발판이라, 중국에서 들여올 때는 나무 종류(편백·티크·아카시아·대나무)와 물에 견디는 마감, 살 간격과 바닥 미끄럼 방지 고무 유무부터 정해야 합니다. 늘 젖는 물건이라 이음 나사 녹과 곰팡이, 살 갈라짐이 흔한 불량입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수입대행과 치수 OEM, 창고에서 마감·나사 검수를 맡습니다.
구해줘 구매대행 · 최종 확인 2026-10-21 · 근거 자료 3건

나무발판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590회 · 쇼핑 등록 상품 71,833개 · 경쟁강도 45.18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나무발판은 어떤 제품인가요
나무발판은 젖은 발로 디디는 욕실 앞이나 샤워 공간에 깔아 미끄러짐과 차가운 타일 감촉을 줄이는 받침입니다. 매일 물에 젖고 마르기를 되풀이해 나무 자체의 물 견딤과 살을 잇는 나사·접착의 내구성이 공장마다 크게 갈립니다.
- 나무 종류와 물에 견디는 정도
- 살 간격과 물빠짐 구조
- 살 고정: 스테인리스 나사·철 나사·접착
- 바닥 미끄럼 방지 고무 발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철 나사는 몇 주 만에 녹습니다
살을 잇는 나사가 일반 철이면 욕실 습기에 녹물이 번집니다. 스테인리스 나사를 주문 조건에 넣고, 창고에서 표본 뒷면 나사를 확인해 사진으로 보냅니다.
- 02
마감이 덜 되면 곰팡이가 핍니다
오일이나 방수 마감이 부족한 나무는 젖은 채 마르지 않아 검게 변합니다. 샘플에 물을 부어 스며드는 정도를 보고 마감 방식을 정합니다.
- 03
치수가 맞아야 샤워 부스에 들어갑니다
샤워 부스나 욕조 앞 공간은 집마다 달라 기성 치수가 남거나 모자랍니다. 치수별 수량을 받아 맞춤 생산하고, 첫 생산분은 실측해 확인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나무 종류와 마감
- 폭·길이·두께
- 살 간격
- 나사 재질과 고정 방식
- 미끄럼 방지 고무 발 유무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나사 녹과 헐거움
- 2살 갈라짐과 가시
- 3곰팡이 점·변색
- 4바닥에 놓았을 때 흔들림

나무발판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나무발판 뒷면에 낙인으로 원산지를 찍으면 물에 젖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나무발판의 관세율은 나무 제품인지 대나무 제품인지에 따른 HS 품목번호로 정해집니다.
원문 보기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제8조 제1항·제2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한중 FTA 세율을 적용받으려면 수입신고 수리 전까지 원산지증명서를 갖추고 신청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나무발판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나무발판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편백과 티크 중 무엇이 욕실에 맞나요?
두 나무 모두 욕실용으로 많이 쓰이고, 마감 방식에 따라 물 견딤이 크게 달라집니다. 샘플 두 개를 받아 물을 부어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현관용으로도 쓸 수 있나요?
현관용은 물빠짐보다 신발 흙 털기와 미끄럼이 중요해 살 간격과 고무 발을 다르게 정합니다. 쓰실 곳을 알려 주시면 맞는 모델을 찾습니다.
나사 대신 끼움 방식도 있나요?
살을 홈에 끼우는 방식도 있지만 오래 젖으면 헐거워질 수 있습니다. 샘플로 비교한 뒤 정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