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57,400회 · 쇼핑 등록 상품 296,379개 · 경쟁강도 5.16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다트는 어떤 제품인가요
다트는 촉·배럴·샤프트·플라이트 네 부분을 나사로 조립한 화살입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니켈 도금 황동 배럴부터 텅스텐 합금 배럴까지 무게와 값이 크게 갈리고, 나사 규격이 다르면 교체 부품이 맞지 않습니다.
- 촉: 스틸팁(금속) 또는 소프트팁(플라스틱)
- 배럴 재질: 황동·텅스텐 합금, 그램 수
- 샤프트·플라이트 나사 규격
- 케이스·예비 촉 포함 여부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세트 안 무게가 고르지 않으면 반품됩니다
다트는 한 세트 세 개의 무게가 같아야 합니다. 창고에서 표본 세트를 저울에 달아 표기 무게와 차이가 나는지 확인하고, 벗어난 묶음은 사진으로 바로 알려 드립니다.
- 02
나사 규격이 섞이면 부품 판매가 막힙니다
샤프트와 촉 나사가 공장마다 다르면 교체용 부품을 함께 팔 수 없습니다. 주문 전에 나사 규격을 사양서에 적어 두고, 부품과 본품을 같은 규격으로 맞춥니다.
- 03
전자 다트판은 다른 절차가 붙습니다
점수가 자동으로 계산되는 전자 다트판은 전원과 회로가 들어 있어 전기용품·전파 적합성평가 대상인지 따로 봐야 합니다. 다트만 들여올지 판까지 들여올지 먼저 정해 주세요.
견적 때 정할 것
- 스틸팁인지 소프트팁인지
- 배럴 재질과 그램 수
- 샤프트 길이와 나사 규격
- 플라이트 모양과 인쇄
- 케이스·포장 구성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세트 세 개의 무게 차이
- 2촉이 배럴에 곧게 박혔는지
- 3도금 벗겨짐과 긁힘
- 4플라이트 찢김과 접힘

다트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5조 제1항·제2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배럴에 표시하기 어려우면 다트 케이스 같은 최소 포장에 원산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전파법 제58조의2 제1항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립전파연구원)
전자 다트판을 함께 들여오면 전자파 적합성평가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다트 세트의 관세율은 HS 품목번호에 따라 정해지므로 견적 때 품목을 맞춥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235조 제1항 · 관세청
유명 대회나 브랜드 이름이 인쇄된 플라이트는 상표권 침해로 수입이 막힐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다트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다트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스틸팁 다트는 포장을 따로 하나요?
촉 끝이 상자를 뚫고 나오지 않도록 케이스째 포장하는지를 견적 때 공장과 확인합니다. 낱개 벌크 포장이면 완충재를 더할지 정합니다.
배럴에 이름을 새길 수 있나요?
배럴 레이저 각인이나 플라이트 인쇄는 OEM 제작으로 진행합니다. 각인 위치와 글자 크기는 배럴 무늬와 겹치지 않게 시안으로 정합니다.
다트판 없이 다트만 들여와도 되나요?
네, 다트만 들여오면 전기 부품이 없어 전기·전파 절차는 붙지 않습니다. 원산지 표시와 관세는 그대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