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라인 중국 구매·수입 대행, 제작·생산 업체
모노라인은 나일론인지 플루오로카본인지, 표기 호수와 실제 굵기가 맞는지부터 정해야 중국 공장에 같은 품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낚싯줄은 인증 대상이 아니라 원산지 표시와 관세 품목 확인이 중심이고, 스풀 감김 길이와 꼬임이 불량 지점입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수입대행과 OEM 제작, 웨이하이 창고 검수를 맡습니다.
구해줘 구매대행 · 최종 확인 2026-10-21 · 근거 자료 3건

모노라인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670회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모노라인은 어떤 제품인가요
모노라인은 한 가닥으로 뽑은 단사 낚싯줄입니다. 소재가 나일론인지 카본 계열인지에 따라 늘어나는 정도와 물속 시인성이 달라지고, 같은 호수 표기라도 공장마다 굵기 오차가 다릅니다.
- 나일론과 플루오로카본 소재 구분
- 호수와 파운드 표기 기준
- 스풀 하나에 감기는 길이
- 색상(투명·형광·스모크) 구성
- 스풀 감김 장력과 꼬임 정도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표기 호수와 실제 굵기가 다릅니다
단사는 굵기를 뽑는 정밀도에 따라 표기와 실제 직경이 어긋납니다. 샘플을 받아 마이크로미터로 재서 공장과 허용 범위를 정한 뒤 생산에 들어갑니다.
- 02
스풀에서 줄이 말려 나옵니다
감을 때 장력이 맞지 않으면 낚시터에서 줄이 스프링처럼 말려 나옵니다. 창고에서 스풀 한 개를 풀어 말림과 엉킴을 확인합니다.
- 03
감김 길이가 모자랍니다
스풀에 적힌 미터 수보다 실제로 감긴 줄이 짧은 일이 있습니다. 검수 때 표본 스풀의 길이를 풀어 재서 표기와 맞는지 봅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소재(나일론 또는 카본)
- 호수와 파운드 표기 방식
- 스풀 길이 구성
- 색상
- 스풀 케이스 또는 라벨 디자인
- 박스 단위 포장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표본 스풀의 굵기 실측
- 2스풀 감김 길이 확인
- 3줄 말림과 엉킴 정도
- 4색상이 스풀마다 고른지
- 5라벨 인쇄 번짐

모노라인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1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스풀 라벨이나 포장에 Made in China 같은 표시 문구가 들어가야 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낚시용품의 관세율은 HS 품목번호에 따라 정해지니 품목번호부터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235조 제1항 · 관세청
유명 낚싯줄 상표와 비슷한 디자인은 상표 침해로 수입이 막힐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모노라인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모노라인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낚싯줄도 KC 인증이 필요한가요?
낚싯줄은 안전인증 대상이 아니라서 KC 표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원산지 표시와 관세만 확인하면 됩니다.
나일론과 카본 중 어느 쪽이 수입하기 쉬운가요?
수입 절차는 같고 단가와 용도가 다릅니다. 어느 쪽으로 팔지 정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스풀 라벨을 바꿀 수 있나요?
OEM 제작으로 라벨과 케이스 디자인을 새로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