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니햇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420회 · 쇼핑 등록 상품 26,512개 · 경쟁강도 18.67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부니햇은 어떤 제품인가요
부니햇은 버킷햇보다 챙이 넓고 처지는 형태로, 정수리 둘레에 나뭇가지를 꽂을 수 있는 고리 띠와 턱끈이 달린 야전형에서 출발한 모자입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면 립스탑·나일론 속건 원단·폴리 혼방이 섞여 있고 통풍 구멍과 턱끈 구성이 제품마다 다릅니다.
- 챙 폭과 챙 박음질 줄 수
- 턱끈 재질·스토퍼·탈착 여부
- 통풍 아일렛·메시 띠 유무
- 원단(면 립스탑·나일론 속건)과 무늬
- 머리둘레 조절 끈 유무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턱끈 고정부가 먼저 떨어집니다
바람에 날린 모자를 붙잡아 주는 턱끈은 모자 안쪽에 박음질이나 금속 고리로 고정하는데, 이 부분이 약하면 몇 번 당기면 뜯깁니다. 고정 방식을 샘플로 확인하고 창고에서 표본의 고정부를 당겨 봅니다.
- 02
아일렛이 녹슬어 원단에 번집니다
통풍 구멍에 끼우는 금속 아일렛이 도금이 약하면 땀과 비에 녹이 슬어 둘레 원단을 물들입니다. 바다를 건너는 동안 습기를 먹기도 해서 아일렛 재질과 습기 차단 포장을 같이 정합니다.
- 03
무늬 원단은 출처를 확인합니다
얼룩 무늬 원단 중에는 특정 회사가 권리를 가진 무늬가 있어 그대로 쓰면 통관에서 보류될 수 있습니다. 무늬를 고를 때 공장에 출처를 묻고, 애매하면 자체 무늬로 바꾸는 쪽을 권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챙 폭과 머리둘레 사이즈
- 원단 종류와 색·무늬
- 턱끈·스토퍼 구성
- 아일렛·메시 위치
- 자수·라벨 위치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턱끈 고정부 박음질
- 2아일렛 녹과 빠짐
- 3챙 박음질 줄 비뚤어짐
- 4원단 색 차이와 실밥

부니햇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관세법 제235조 제1항 · 관세청
권리가 등록된 무늬나 로고를 쓴 부니햇은 수입할 수 없는 물품에 해당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모자는 안쪽 라벨에 박음질로 원산지를 표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원단 재질에 따라 모자의 품목번호와 관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제16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중국산 모자에 한중 FTA 협정세율이 있는지는 시행령 별표에서 품목번호로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부니햇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부니햇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부니햇과 버킷햇은 주문할 때 무엇이 다른가요?
부니햇은 챙이 더 넓고 턱끈·통풍 구멍 같은 야외용 부속이 붙어서, 부속 구성과 고정 방식을 따로 정해야 합니다. 버킷햇은 챙 모양과 원단이 중심입니다.
회사 이름을 자수로 넣을 수 있나요?
앞면이나 옆면에 자수·패치로 넣을 수 있습니다. 자체 로고만 가능하고, 자수 위치와 크기를 샘플로 확인한 뒤 생산합니다.
모자가 눌려서 오지 않나요?
부니햇은 챙이 부드러운 편이라 겹쳐 담아도 대부분 펴지지만, 챙에 심지를 넣은 제품은 꺾인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겹쳐 담는 개수를 정해 부피와 모양을 같이 맞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