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엔드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3,250회 · 쇼핑 등록 상품 234,011개 · 경쟁강도 72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북엔드는 어떤 제품인가요
북엔드는 L자로 접은 금속판, 무거운 받침에 장식을 올린 것, 원목이나 아크릴을 짜 맞춘 것으로 나뉩니다. 어느 쪽이든 책 아래에 깔리는 부분의 길이와 바닥 마찰이 버티는 힘을 정하고, 장식형은 무게중심이 관건입니다.
- L자 철판형·장식 받침형·원목 조립형
- 받침판 길이와 철판 두께
- 바닥 고무·펠트 미끄럼 방지
- 장식 조각의 무게중심
- 한 쌍 단위 포장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책 무게에 밀려 넘어집니다
받침판이 짧으면 책 무게가 지렛대처럼 작용해 북엔드가 밀려나거나 넘어집니다. 꽂을 책의 높이와 무게를 기준으로 받침판 길이와 두께를 견적 때 정합니다.
- 02
얇은 철판은 꺾인 곳이 벌어집니다
L자로 꺾인 부분이 얇으면 책을 몇 번 기대기만 해도 각도가 벌어집니다. 샘플에 책을 세워 각도가 유지되는지 보고, 대량 입고분도 표본을 같은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 03
모서리가 날카로우면 표지가 상합니다
철판을 자른 단면을 다듬지 않으면 책 표지가 긁히고 손을 벨 수 있습니다. 단면 처리와 도장 상태를 창고에서 살펴 문제가 있으면 바로 공장에 알립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소재(철·원목·아크릴·석재)
- 받침판 길이와 두께
- 높이와 폭
- 바닥 미끄럼 방지 소재
- 색상·도장 방식
- 한 쌍 포장 단위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L자 각도가 직각을 유지하는지
- 2절단면 날카로움
- 3도장 벗겨짐·찍힘
- 4바닥 패드 부착 상태

북엔드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북엔드 바닥이나 포장 상자에 원산지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철제·목제·플라스틱 북엔드는 소재에 따라 품목번호와 관세율이 갈립니다.
원문 보기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제16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중국산 북엔드가 한중 FTA 협정관세 대상 품목이면 협정 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235조 제1항 · 관세청
유명 조형물이나 캐릭터를 본뜬 장식 북엔드는 디자인권·저작권 침해로 수입이 막힐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북엔드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북엔드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철제와 원목 중 어떤 걸 들여오는 게 나은가요?
철제는 얇고 가벼워 부피가 작고 무거운 책도 받칩니다. 원목은 인테리어용으로 찾는 분이 많지만 습기에 갈라질 수 있어 포장을 따로 정해야 합니다.
장식이 달린 북엔드는 어떻게 검수하나요?
책을 기대 세웠을 때 넘어지지 않는지와 장식 접착이 단단한지를 표본으로 확인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보내 드립니다.
한중 FTA로 관세를 줄일 수 있나요?
품목이 협정관세 대상이면 중국 발급기관의 원산지증명서를 갖춰 수입신고 수리 전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공장이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지 견적 때 함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