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장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3,810회 · 쇼핑 등록 상품 292,913개 · 경쟁강도 76.88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선반장은 어떤 제품인가요
선반장은 문 없이 여러 칸이 열려 있는 키 크고 넓은 가구로, 책장·장식장·공간 칸막이로 쓰입니다. 판 수가 많고 무거워 납작 조립식이 대부분이지만, 칸막이로 쓰는 양면형은 뒤판이 없어 흔들림을 잡는 구조가 따로 필요합니다.
- 완제품인지 납작 조립식인지
- 뒤판 있는 벽붙이형·양면 칸막이형
- 상자 수와 상자 하나 무게
- 판재 종류와 칸당 하중
- 모서리 완충 포장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운임이 물건값만큼 나옵니다
선반장은 판이 많아 상자가 크고 무거워 해운 CBM과 국내 운송비가 크게 붙습니다. 견적 때 상자 크기와 무게를 받아 도착 총액을 먼저 계산하고, 판매가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 02
모서리가 깨진 채 도착합니다
긴 판재 상자는 옮기는 중 모서리가 먼저 부딪혀 판 귀퉁이가 깨집니다. 모서리 보호대와 두꺼운 겉상자를 사양에 넣고, 입고 때 상자 모서리 상태를 찍어 둡니다.
- 03
양면형은 뒤판이 없어 흔들립니다
공간을 나누는 칸막이 선반장은 뒤판 없이 칸 판만으로 몸통을 잡아 옆으로 흔들리기 쉽습니다. 샘플을 조립해 흔들림을 보고, 보강 철물이나 벽 고정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전체 치수와 칸 수
- 판재 종류·두께
- 벽붙이형·양면형
- 상자 수와 상자별 무게
- 색상과 표면 마감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상자 모서리 파손과 판 귀퉁이 깨짐
- 2조립 후 흔들림
- 3판 표면 긁힘·들뜸
- 4부품 봉투와 설명서

선반장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선반장은 옆판이나 뒤쪽처럼 찾기 쉬운 곳에 원산지를 지워지지 않게 표시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목재 판에는 인쇄나 낙인처럼 지워지지 않는 방법으로 원산지를 남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30조 제1항 제1호·제6호 · 관세청(재정경제부)
큰 가구는 운임이 커서 과세가격에 더해지는 운임 몫도 큽니다.
원문 보기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재정경제부
수입할 때 부가가치세는 10퍼센트로 붙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선반장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선반장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선반장을 완제품으로 받으면 무엇이 좋나요?
조립 걱정이 없고 흔들림이 적지만 부피가 커서 운임이 크게 늘고 국내 운송도 어려워집니다. 두 방식의 도착 총액을 견적 때 비교합니다.
국내에서 받는 곳까지 배송도 되나요?
인천에 도착한 뒤 국내 운송은 별도 비용으로 진행합니다. 큰 가구는 일반 택배가 안 되는 경우가 있어 운송 방법을 미리 안내합니다.
칸 크기를 바꿔 만들 수 있나요?
판 길이와 칸 수를 바꾸는 OEM이 가능한지 공장에 확인합니다. 넣을 물건 크기와 둘 자리 치수를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