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7부내복 중국 구매·수입 대행, 제작·생산 업체
아기7부내복은 소매와 바지가 팔꿈치와 종아리쯤 오는 아기 내의라서, 중국에서 들여오려면 만 13세 이하용 의류에 해당해 표시 없는 제품은 구매대행이 금지되는 점부터 봐야 합니다. 원단 두께와 단추 위치, 상표 라벨이 피부에 닿는지가 핵심입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수입대행과 OEM 제작, 웨이하이 창고 검수를 맡습니다.
구해줘 구매대행 · 최종 확인 2026-10-21 · 근거 자료 4건

아기7부내복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660회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아기7부내복은 어떤 제품인가요
아기7부내복은 소매 길이가 팔꿈치와 팔목 사이, 바지가 종아리 중간쯤 오는 아기용 속옷 세트입니다. 면 100퍼센트 얇은 원단, 모달 혼방, 기모 안감이 붙은 형으로 갈리고 환절기에 입히는 두께와 목 둘레 단추 구조가 갈립니다.
- 원단: 면, 모달 혼방, 기모
- 여밈: 단추, 스냅, 앞트임
- 소매와 바지 길이
- 라벨 위치: 바깥, 안
- 세트 구성: 상하의, 양말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라벨이 피부에 닿아 거슬립니다
목 뒤 라벨이 안쪽에 있으면 아기 피부에 닿아 보챕니다. 라벨 위치를 겉으로 빼거나 인쇄 라벨로 바꿀 수 있는지 사양에 적습니다.
- 02
세탁하면 길이가 줄어듭니다
면 원단은 첫 세탁에서 7부 길이가 5부 가까이 줄 수 있습니다. 샘플 세탁으로 줄어듦을 재고 재단 여유를 맞춥니다.
- 03
어린이 의류 표시가 필요합니다
아기 옷은 어린이제품이라 표시 없는 안전관리대상은 대행이 금지됩니다. 판매하는 분이 인증과 표시를 마친 뒤 들여오는 순서로 갑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원단 종류와 두께
- 소매와 바지 길이
- 여밈 방식
- 라벨 위치
- 사이즈 표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솔기 풀림과 실밥
- 2단추와 스냅 체결
- 3첫 세탁 후 줄어듦
- 4염색 묻어남
- 5원단 냄새

아기7부내복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제2조 제1호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아기 내의는 만 13세 이하용 어린이제품 정의에 해당합니다.
원문 보기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제30조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표시 없는 안전관리대상 어린이제품은 구매대행과 수입대행이 금지됩니다.
원문 보기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제18조 제1항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어린이제품은 개인 사용 면제가 없어 한 벌도 같은 기준입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라벨에 한글 또는 영문 원산지를 잘 보이게 표시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아기7부내복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아기7부내복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7부와 일반 내복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소매와 바지 길이만 짧은 구조라 환절기용으로 쓰이고, 원단 두께는 같게 맞출 수 있습니다.
단추가 떨어질 위험은 없나요?
단추 대신 스냅이나 앞트임으로 바꿀 수 있어 사양에서 정합니다.
인증은 대신 받아 주나요?
대신 받지 않습니다. 필요 여부를 알려 드리고 판매하는 분이 받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