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틀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470회 · 쇼핑 등록 상품 79,757개 · 경쟁강도 54.26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액자틀은 어떤 제품인가요
액자틀은 완성된 액자와 달리 작품을 넣는 사람이 뒷판을 열어 직접 끼우는 빈 틀로 팔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 공장은 몰딩 막대를 잘라 모서리를 붙여 만드는데, 몰딩 단면과 뒷판을 잡는 고정 핀 방식에 따라 넣을 수 있는 작품 두께가 달라집니다.
- 안쪽 치수 기준인지 바깥 치수 기준인지
- 몰딩 폭과 깊이(캔버스는 깊은 틀)
- 뒷판 고정: 회전 핀·꺾쇠·자석
- 앞판: 유리·아크릴·없음
- 몰딩 소재: 원목·MDF 필름·PS 수지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치수 기준을 안쪽으로 맞춰야 합니다
공장은 바깥 치수로, 손님은 작품 치수로 말하는 일이 많아 받아 보면 작품이 안 들어갑니다. 주문서에 작품이 들어가는 안쪽 치수를 mm로 적고, 샘플에 실제 작품을 끼워 봅니다.
- 02
수지 몰딩이 원목처럼 보입니다
가볍고 값싼 PS 수지 몰딩에 나뭇결 필름을 씌우면 사진상 원목과 구분이 어렵습니다. 소재 표기는 판매 문구에 그대로 쓰이므로 단면 사진이나 샘플로 확인한 뒤 적습니다.
- 03
고정 핀이 약하면 뒷판이 빠집니다
뒷판을 누르는 회전 핀이나 꺾쇠가 얇으면 몇 번 열고 닫는 사이 휘어 뒷판이 빠집니다. 창고에서 뒷판을 열고 닫아 보고 핀 수와 고정 상태를 봅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작품이 들어가는 안쪽 치수(mm)
- 몰딩 단면·폭·깊이
- 몰딩 소재와 색
- 뒷판 고정 방식
- 앞판 재질 또는 없음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안쪽 치수가 주문서와 맞는지
- 2모서리 접합부 틈과 단차
- 3필름 들뜸과 모서리 까짐
- 4뒷판 고정 핀 개수와 휨

액자틀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액자틀은 몰딩 뒷면이나 뒷판에 인쇄·각인으로 원산지를 넣는 것이 원칙입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원목 몰딩인지 수지 몰딩인지에 따라 액자틀의 품목번호와 세율이 갈립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86조 제1항 · 관세청
소재가 섞인 액자틀은 분류가 애매하면 수입 전에 품목분류 사전심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액자틀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액자틀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직소 퍼즐용 액자틀도 만들 수 있나요?
퍼즐은 조각 수마다 완성 크기가 정해져 있어 그 치수로 안쪽을 맞추면 됩니다. 퍼즐 두께를 감안해 몰딩 깊이를 정합니다.
규격을 여러 개 섞어 주문할 수 있나요?
규격별 수량표로 한 번에 주문할 수 있습니다. 상자 크기가 규격마다 달라 해운 부피는 규격별로 나눠 계산해 견적에 적습니다.
원목인지 확인할 방법이 있나요?
단면을 자른 사진이나 샘플을 받아 보면 대부분 구분됩니다. 확인 전에는 판매 문구에 원목이라고 쓰지 않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