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칼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590회 · 쇼핑 등록 상품 687,407개 · 경쟁강도 1165.1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야채칼은 어떤 제품인가요
채소를 썰고 다지는 칼입니다. 사각형 중식칼형, 둥근 끝의 가정용 칼, 채칼처럼 날을 여러 개 박은 것까지 이름만 같을 뿐 구조가 다른 제품이 섞여 있습니다.
- 날 형태(사각, 둥근 끝, 채칼형)
- 날 소재와 두께
- 손잡이 소재와 고정 방식
- 칼 전체 길이
- 칼집 포함 여부
- 양날과 외날 구분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날이 금방 무뎌지는 문제
강도가 낮은 스테인리스는 며칠만 써도 날이 뭉개집니다. 날 소재를 견적에 적고 도착한 칼의 날 끝을 확인하며, 연마 상태가 고른지 봅니다.
- 02
손잡이가 빠지는 문제
칼 몸체를 손잡이 속에 짧게 박은 제품은 사용 중에 헐거워집니다. 박은 길이와 고정 방식을 공장에 확인하고 도착 제품을 비틀어 보는 검수를 합니다.
- 03
날이 노출돼 포장이 위험한 문제
칼은 날이 있어 박스를 뚫거나 서로 상합니다. 칼집이나 개별 보호지를 쓰면 부피가 늘어 해운비(CBM)에 반영되므로 견적에 함께 넣습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날 형태
- 날 소재
- 칼 길이와 날 폭
- 손잡이 소재
- 칼집 포함 여부
- 개별 보호 포장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날 끝 이 빠짐
- 2손잡이 고정 상태
- 3표면 녹과 얼룩
- 4날 두께 편차

야채칼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조 제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음식을 써는 칼은 수입식품등의 기구에 해당합니다.
원문 보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제1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용으로 들여오면 수입하는 분이 수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제33조 제1항 · 산업통상부
칼날이나 포장에 원산지를 쉽게 지워지지 않게 표시하는 방법을 정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칼류는 날 소재와 형태에 따라 품목번호가 나뉩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야채칼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야채칼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식당에서 쓸 수량도 받을 수 있나요?
수입대행으로 진행하고 수수료는 담당자 지정이면 8%입니다.
날 소재를 고를 수 있나요?
공장이 제작하는 범위에서 소재를 상담합니다. 소재 사양서를 받아 확인합니다.
칼날 연마는 받아 볼 수 있나요?
도착한 칼의 날 상태를 사진으로 안내합니다. 연마는 공장 가공 단계에서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