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칼 중국 구매·수입 대행, 제작·생산 업체
양배추칼은 손에 쥐고 통양배추 겉면을 긁어 내리면 가늘게 채가 나오는 넓은 필러형 칼을 주로 말하며, 중국에서 들여올 때는 날 폭과 날이 몇 겹인지, 손잡이와 날 연결부가 단단한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몸통이 손바닥만 해서 칼날 덮개 없이 오면 포장과 검수가 위험해집니다. 판매용이면 식품용 기구 수입신고가 필요하고, 구해줘 구매대행은 수입대행과 OEM, 날 검수를 맡습니다.
구해줘 구매대행 · 최종 확인 2026-10-21 · 근거 자료 5건

양배추칼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2,600회 · 쇼핑 등록 상품 198,299개 · 경쟁강도 76.27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양배추칼은 어떤 제품인가요
양배추칼은 받침판 위에서 미는 채칼과 달리 양배추를 손에 든 채 칼을 대고 긁는 방식이라 가볍고 설거지가 쉽습니다. 대신 날이 넓고 노출돼 있어 날 연마 상태와 손잡이 연결부 강도가 제품마다 크게 다르고, 같은 모양으로 날 수만 다른 제품이 섞여 팔립니다.
- 날 폭과 홑날·겹날 구성
- 날 소재: 스테인리스 등급, 손잡이: 플라스틱·스테인리스
- 날과 손잡이 연결 방식(리벳·일체형)
- 칼날 덮개 동봉 여부
- 걸이 구멍·카드 포장 등 판매 포장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날 연결부가 먼저 흔들립니다
단단한 양배추에 힘을 주어 긁기 때문에 날과 손잡이를 잇는 부분이 약하면 쓰다가 날이 비틀립니다. 샘플로 실제 양배추를 긁어 보고, 연결 방식을 리벳이나 일체형으로 지정합니다.
- 02
덮개 없는 칼날은 포장부터 다시 봅니다
넓은 날이 그대로 드러난 채 봉지에 담겨 오면 상자 안에서 서로 긁히고, 상자를 여는 사람도 다칠 수 있습니다. 날 덮개와 카드 포장을 견적 때 넣고 창고에서 덮개가 씌워졌는지 확인합니다.
- 03
날이 무디면 채가 아니라 조각이 됩니다
날 연마가 덜 된 제품은 양배추가 가늘게 깎이지 않고 두껍게 뜯겨 나옵니다. 표본을 골라 실제로 써 보는 검수를 하고, 결과를 검수한 날 사진으로 보내 드립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날 폭과 날 수
- 날·손잡이 소재
- 연결 방식(리벳·일체형)
- 칼날 덮개와 판매 포장
- 로고 각인·인쇄 위치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날 끝 이 빠짐과 녹 자국
- 2손잡이와 날 연결부 흔들림
- 3칼날 덮개가 씌워져 있는지
- 4날 표면 연마가 고른지

양배추칼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조 제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양배추칼은 채소에 직접 닿는 조리 기구라 수입식품등에 포함됩니다.
원문 보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규칙 법 제20조, 시행규칙 제27조 제2항 · 식품의약품안전처(수입식품정보마루)
수입식품정보마루 안내도 수저·그릇처럼 식품에 닿는 기구가 수입식품등에 해당한다고 설명합니다.
원문 보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제1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 목적으로 들여올 때는 수입하는 분이 들여올 때마다 수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칼날이나 손잡이에 원산지를 각인하면 지워지지 않는 표시 원칙에 맞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86조 제1항 · 관세청
칼인지 필러인지 분류가 애매하면 수입 전에 품목분류 사전심사를 받아 세율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양배추칼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양배추칼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양배추칼과 양배추채칼은 무엇이 다른가요?
양배추칼은 손에 쥐고 양배추를 직접 긁는 필러형이 많고, 채칼은 받침판 위에서 미는 방식입니다. 손님이 쓰는 모습을 떠올려 어느 쪽을 들여올지 정하시면 됩니다.
날 몇 개짜리를 고르는 게 좋나요?
겹날은 한 번에 채가 더 많이 나오지만 날 사이에 양배추가 끼어 세척이 번거롭습니다. 두 종류 샘플을 함께 받아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칼 종류라 통관이 따로 까다롭나요?
주방용 기구로 들여오면 식품용 기구 수입신고가 핵심입니다. 그 밖의 확인 사항이 있으면 견적 때 함께 안내합니다.
근거 자료
- 1.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조 제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 원문 · 확인 2026-10-21
- 2.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규칙 법 제20조, 시행규칙 제27조 제2항 · 식품의약품안전처(수입식품정보마루) · 원문 · 확인 2026-10-21
- 3.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제1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 원문 · 확인 2026-10-21
- 4.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 원문 · 확인 2026-10-21
- 5. 관세법 제86조 제1항 · 관세청 · 원문 · 확인 2026-10-21
- 6. 네이버 검색·쇼핑 수치: 아이템스카우트 키워드 데이터(2026년 10월 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