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컵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3,670회 · 쇼핑 등록 상품 212,950개 · 경쟁강도 58.02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양치컵은 어떤 제품인가요
양치컵은 욕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팔려서 컵 하나보다 칫솔 꽂이·비누 받침과 맞춘 세트로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같은 디자인을 플라스틱과 도자기로 함께 만드는 곳이 많아, 소재마다 무게와 포장, 확인할 점이 달라집니다.
- 소재: PP·스테인리스·도자기·유리
- 바닥 굽과 물 빠짐 홈
- 손잡이 유무와 용량
- 칫솔 꽂이·비누 받침과 세트 구성
- 무광·유광 마감과 색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소재마다 확인할 것이 다릅니다
도자기는 유약 마감과 깨짐을, 플라스틱은 바닥 사출 자국과 물 고임을, 스테인리스는 용접선 마감을 봐야 합니다. 소재를 정하면 그에 맞는 검수 항목을 견적 때 함께 정합니다.
- 02
세트는 색이 한 벌로 맞아야 팝니다
컵과 칫솔 꽂이, 받침을 따로 생산하면 같은 색 이름이어도 색감이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 창고에서 세트를 한데 놓고 색 차이를 사진으로 보내 드리고, 차이가 크면 공장에 알립니다.
- 03
판매용이면 신고 대상인지 먼저 봅니다
양치컵은 입에 머금는 물을 담아 식품용 기구로 보고 수입신고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입하는 분이 영업등록과 신고를 해야 하는지 주문 전에 확인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소재와 용량
- 바닥 물 빠짐 구조
- 세트 구성(꽂이·받침)
- 색상과 마감
- 로고 인쇄와 포장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도자기 유약 얼룩·금
- 2플라스틱 바닥 사출 자국과 날카로운 테두리
- 3세트 간 색 차이
- 4깨짐·찌그러짐 수량

양치컵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조 제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입에 머금는 물을 담는 양치컵은 식품용 기구로 보고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 판매용이면 해당 여부를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제1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용 기구에 해당하면 수입하는 분이 들여올 때마다 수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1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원산지는 「Made in China」 「원산지: 중국」 같은 방식으로 컵 바닥이나 상자에 표시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도자기·플라스틱·스테인리스 등 소재에 따라 관세율표 품목번호와 세율이 달라집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양치컵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양치컵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양치컵 소재는 무엇이 잘 팔리나요?
판매 채널과 가격대에 따라 다르므로 저희가 정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소재별 샘플을 함께 받아 무게와 마감을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칫솔 꽂이와 세트로 만들 수 있나요?
네, OEM 제작대행으로 컵·꽂이·받침을 같은 색과 마감으로 맞춥니다. 색 차이가 나지 않게 한 공장에서 함께 생산하도록 확인합니다.
개인이 쓰려고 몇 개만 사도 되나요?
네, 개인 구매대행(수수료 5%)으로 진행합니다. 자가사용으로 소량이면 소액 면세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