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충재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790회 · 쇼핑 등록 상품 116,820개 · 경쟁강도 65.26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완충재는 어떤 제품인가요
완충재는 온라인 쇼핑몰과 물류창고가 매일 쓰는 소모품이라 한 번에 많은 양을 주문합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같은 종류라도 필름 두께와 종이 평량, 발포 배율이 달라 같은 부피 안에서 막아 주는 힘이 다르고, 접어 들여올 수 있는 형태인지에 따라 운송비가 크게 갈립니다.
- 공기 기둥 필름(현장에서 공기 주입)
- 벌집 모양으로 펼치는 종이
- 발포 폴리에틸렌 시트·봉투
- 스티로폼 칩·성형 받침
- 롤 폭·길이와 압축 포장 여부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부풀린 채로 오면 공기값을 냅니다
이미 부풀린 완충재는 상자 대부분이 공기라 해운비(CBM)가 물건값보다 커집니다. 납작하게 들여와 현장에서 부풀리는 형태가 가능한지 공장에 확인하고 두 방식의 부피를 견적에 비교합니다.
- 02
공기 기둥은 새면 쓸모가 없습니다
공기 기둥 필름은 밀봉 이음이 약하면 부풀린 뒤 몇 시간 만에 바람이 빠집니다. 샘플에 공기를 넣어 하루 두고 보고, 도착분 표본도 같은 방법으로 확인합니다.
- 03
두께와 평량이 표기보다 낮게 옵니다
필름 두께나 종이 평량을 낮춰 만든 제품은 쉽게 찢어집니다. 주문서에 수치를 적어 두고 창고에서 표본 무게와 두께를 재어 표기와 비교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완충재 종류와 형태
- 필름 두께·종이 평량·발포 배율
- 롤 폭·길이 또는 개수
- 납작 포장·압축 포장
- 인쇄 여부와 색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공기 기둥 바람 빠짐
- 2롤 무게로 본 두께·평량
- 3찢김과 접힘 자국
- 4수량과 롤 길이

완충재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5조 제1항·제2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완충재는 낱장 표시가 어려워 롤 포장이나 최소 포장에 원산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포장 라벨의 원산지는 쉽게 떨어지지 않게 붙여야 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플라스틱 필름과 종이 완충재는 품목번호가 달라 관세율도 따로 봅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30조 제1항 제1호·제6호 · 관세청(재정경제부)
관세 과세가격에는 물건값에 수입항까지의 운임이 더해져 부피 큰 완충재는 운임 비중이 큽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완충재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완충재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공기 넣는 기계도 같이 들여올 수 있나요?
공기 기둥 필름용 기계는 전기 제품이라 판매용이면 전기용품 안전관리 대상인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견적 때 함께 알려 주세요.
종이 완충재와 필름 완충재 중 무엇이 운송비가 적게 드나요?
형태와 압축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같은 수량을 두 방식으로 견적해 부피를 비교해 드립니다.
회사 로고를 인쇄할 수 있나요?
필름이나 종이에 인쇄하는 공장이 있습니다. 직접 가진 로고만 쓰고 시안을 먼저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