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지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050회 · 쇼핑 등록 상품 133,304개 · 경쟁강도 126.96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인화지는 어떤 제품인가요
인화지는 사진관에서 쓰는 감광 인화지와 집·사무실 잉크젯용 포토용지로 나뉘며, 온라인에서 많이 팔리는 쪽은 잉크젯용입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종이 위 잉크 흡수층 코팅 품질과 평량, 사진 크기별 재단 정확도에서 차이가 나고, 같은 광택지라도 잉크가 마르는 속도가 다릅니다.
- 광택·반광·무광·벨벳 표면
- 평량과 두께
- 염료·안료 잉크 대응
- 사진 크기별 재단 치수
- 묶음 매수와 밀봉 방식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잉크가 안 마르면 사진이 번집니다
흡수층 코팅이 잉크 종류와 맞지 않으면 뽑은 사진이 오래 끈적이고 겹쳐 두면 번집니다. 판매처 샘플을 받아 쓰실 프린터로 직접 뽑아 보고 고르시길 권합니다.
- 02
코팅면은 긁힘이 그대로 남습니다
광택 인화지는 장끼리 쓸리기만 해도 자국이 남아 그 장은 쓸 수 없습니다. 장 사이 간지나 뒷면 보호 방식을 확인하고, 창고에서 묶음 위아래 몇 장을 빛에 비춰 봅니다.
- 03
습기를 먹으면 말려서 급지가 안 됩니다
인화지는 앞뒤 재질이 달라 습기를 먹으면 한쪽으로 말리고, 말린 종이는 프린터에 걸립니다. 묶음을 알루미늄 봉투나 비닐로 밀봉하는 포장을 공장과 정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표면(광택·반광·무광)
- 평량
- 재단 치수와 매수
- 대응 잉크 종류
- 밀봉 봉투와 겉 상자 인쇄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코팅면 긁힘·손자국
- 2말림과 휨
- 3재단 치수와 모서리
- 4봉투 밀봉 상태

인화지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5조 제1항·제2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낱장 인화지에는 표시가 어려워 봉투나 상자에 원산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1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원산지는 「Made in China」나 「원산지: 중국」 같은 방식으로 상자에 적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235조 제1항 · 관세청
프린터 회사 상표를 붙이거나 그 회사 포장을 흉내 낸 인화지는 수입할 수 없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코팅한 인화지는 일반 종이와 품목번호가 달라 관세율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인화지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인화지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특정 프린터 전용이라고 적어도 되나요?
프린터 회사 상표나 기종 이름을 상품명에 넣으면 상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잉크 종류와 용지 두께처럼 사양으로 적는 쪽을 권합니다.
작은 사진 크기로 잘라 받을 수 있나요?
공장 재단 규격 안에서 고를 수 있고, 따로 치수를 정하면 OEM 제작대행으로 맞춥니다. 치수 오차는 창고에서 자로 재 확인합니다.
들여온 뒤 오래 보관해도 괜찮나요?
밀봉을 뜯지 않고 습기와 햇빛을 피하면 덜 변합니다. 웨이하이 창고는 30일 무료 보관이라 그 안에 출고 일정을 맞추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