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명종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840회 · 쇼핑 등록 상품 51,052개 · 경쟁강도 27.75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자명종은 어떤 제품인가요
자명종은 쇠종을 머리에 단 둥근 몸통과 짧은 다리가 특징인 알람 시계로, 요즘은 옛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 소품으로 많이 찾습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겉모양이 비슷해도 종의 두께와 망치 간격에 따라 소리가 전혀 다르고, 금속 몸통의 도장과 도금 마감이 제품마다 차이가 큽니다.
- 쇠종 두 개형인지 종 하나형인지
- 태엽 감는 기계식인지 건전지 무브먼트인지
- 금속 몸통 도장 색과 광택
- 숫자판 글꼴과 야광 바늘 여부
- 초침 소리 없는 연속 회전 여부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종소리가 제품마다 다릅니다
종 두께와 망치 간격이 조금만 달라도 소리가 작거나 쇳소리가 납니다. 샘플 두세 종을 받아 실제로 울려 보고 고른 뒤, 대량 생산 때 같은 종을 쓰도록 공장에 확인을 받습니다.
- 02
금속 몸통 도장이 운송 중 벗겨집니다
둥근 몸통과 종은 상자 안에서 서로 부딪히기 쉬워 도장이 긁힌 채로 옵니다. 낱개 상자 안에 받침 칸이 있는지 보고, 없으면 완충재를 더할지 견적 때 정합니다.
- 03
기계식은 태엽과 손잡이가 불량 지점입니다
태엽을 감는 기계식은 손잡이가 헛돌거나 태엽이 풀려 멈추는 불량이 나옵니다. 창고에서 표본을 감아 한동안 돌려 보고 결과를 사진으로 알려 드립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종 개수와 크기
- 기계식·건전지식 구분
- 몸통 색과 도장 방식
- 숫자판 디자인
- 낱개 상자 구성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알람을 울려 종소리 확인
- 2몸통·종 도장 긁힘
- 3바늘이 숫자판에 닿지 않는지
- 4태엽 손잡이 헛돎

자명종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자명종 원산지는 몸통 뒷면에 인쇄하거나 새기는 식으로 쉽게 지워지지 않게 표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1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숫자판이나 뒷면에 「Made in China」처럼 정해진 방식으로 적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235조 제1항 · 관세청
숫자판에 캐릭터나 남의 시계 상표를 넣은 자명종은 수입할 수 없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자명종 관세율은 시계류 품목번호에 따라 정해집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자명종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자명종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종소리를 작게 바꿀 수 있나요?
종 대신 전자음을 쓰거나 종 두께를 바꾸는 방법을 공장과 상의할 수 있지만, 바꾸면 샘플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명종 색을 우리가 정할 수 있나요?
OEM이면 몸통 도장 색과 숫자판 디자인을 정할 수 있습니다. 색마다 최소 주문 단위가 따로 붙는지는 공장마다 달라 견적 때 확인합니다.
건전지는 같이 넣어 보내나요?
공장에서 건전지를 끼워 보내면 운송 중 알람이 울리거나 방전되는 일이 있어 따로 넣거나 빼는 방식을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