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골팬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660회 · 쇼핑 등록 상품 133,947개 · 경쟁강도 202.95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전골팬은 어떤 제품인가요
전골과 볶음을 한 팬에서 하는 얕고 넓은 조리 팬입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코팅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복합 바닥, 무쇠로 갈리고 뚜껑과 손잡이 구성도 다릅니다.
- 알루미늄 코팅, 스텐 복합, 무쇠 소재
- 인덕션용 자성 바닥 여부
- 깊이와 지름에 따른 담는 양
- 양쪽 손잡이와 뚜껑 구성
- 손잡이 고정 방식(리벳·나사)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인덕션에서 가열이 안 됩니다
알루미늄 팬은 바닥에 자성 철판이 없으면 인덕션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바닥 구조를 견적 때 확인하고 사용하는 열원을 정해 요청합니다.
- 02
코팅이 벗겨져 음식에 섞입니다
얇은 코팅은 금속 국자에 긁혀 벗겨집니다. 식품에 닿는 면이라 코팅 종류와 두께를 공장에 묻고 창고에서 바닥 긁힘과 들뜸을 봅니다.
- 03
큰 팬이라 해운 부피가 큽니다
넓고 깊은 팬은 겹쳐 담기 어려우면 CBM이 늘어납니다. 겹쳐 포장되는 구조인지 먼저 보고 박스 방식을 견적에 같이 넣습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소재(코팅 알루미늄·스텐·무쇠)
- 지름과 깊이
- 인덕션 호환 여부
- 뚜껑 유무와 재질
- 손잡이 방식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코팅 들뜸과 긁힘
- 2손잡이 고정 흔들림
- 3바닥 휨과 평평도
- 4뚜껑 맞물림 틈

전골팬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조 제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등에 기구와 용기가 들어가 조리 팬도 대상입니다
원문 보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제1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나 영업용이면 수입하는 분이 수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제33조 제1항 · 산업통상부
수입 주방용품은 원산지 표시가 필요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소재에 따라 품목번호가 달라 세율이 달라집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전골팬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전골팬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개인이 쓸 전골팬도 신고가 필요한가요?
자가소비 신고 예외가 있어 쓰임을 먼저 알려 주세요. 판매용이면 신고 대상입니다.
무쇠와 알루미늄 중 무엇이 수입에 유리한가요?
무쇠는 무게 때문에 해운 부피와 국내 운송비가 늘고 알루미늄은 코팅 검수가 핵심입니다.
뚜껑만 따로 들여올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지름 치수와 손잡이 형태를 신청서에 적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