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치는팬 중국 구매·수입 대행, 제작·생산 업체
전부치는팬은 명절에 전을 넓게 부치는 전기 프라이팬(전기 그리들)이라, 주방용전열기구로 안전인증대상전기용품에 들어가고 음식에 닿는 판은 식품용 기구라 판매용이면 수입신고도 붙습니다. 중국에서 들여올 때는 판 크기와 온도 조절 방식, 판을 떼어 씻을 수 있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인증을 마친 모델의 수입대행을 맡고, 창고에서 코팅과 전원을 검수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 · 최종 확인 2026-10-21 · 근거 자료 5건

전부치는팬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000회 · 쇼핑 등록 상품 1,715개 · 경쟁강도 1.72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전부치는팬은 어떤 제품인가요
전부치는팬은 넓은 사각·원형 판에 열선이 붙어 있고 온도 조절기를 꽂거나 몸체 다이얼로 돌려 씁니다. 공장 제품은 판 크기와 가장자리 기름받이, 코팅 종류, 판 분리 여부, 접이식 다리와 보관 부피에서 차이가 납니다.
- 판 크기와 사각·원형 모양
- 온도 조절: 분리형 조절기·일체형 다이얼
- 판 분리 세척 가능 여부
- 코팅 종류와 기름받이 홈
- 전원 코드 길이와 국내 플러그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인증을 마친 모델만 팔 수 있습니다
전부치는팬은 주방용전열기구로 안전인증대상전기용품입니다. 판매용이면 수입하는 분이 모델별 안전인증을 받아야 하고, 인증한 모델과 같은 부품으로 생산되는지 대량 주문 때 다시 확인합니다.
- 02
넓은 판은 코팅 불량이 잘 보입니다
판이 넓어 코팅 얼룩이나 긁힘이 눈에 잘 띄고, 운송 중 판끼리 닿으면 긁힙니다. 판 사이 보호 시트를 넣는 포장을 정하고, 창고에서 표본 판 전체를 봅니다.
- 03
음식에 닿는 판은 서류가 따로입니다
부침 판은 식품위생법상 기구라 판매용이면 영업등록과 수입신고가 필요합니다. 코팅과 판 재질 사양서를 공장에서 받아 두어야 신고가 막히지 않습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판 크기와 두께
- 온도 조절 방식
- 코팅 종류와 판 재질
- 판 분리 여부와 다리 구조
- 국내 플러그와 코드 길이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코팅 긁힘·얼룩·들뜸
- 2전원을 켜 판이 고르게 데워지는지
- 3조절기 단자와 플러그 상태
- 4다리 접힘과 기름받이 마감

전부치는팬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3(제56조 관련)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주방용전열기구는 시행규칙 별표 13에 안전인증대상전기용품으로 올라 있어 전부치는팬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원문 보기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5조 제1항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판매용으로 들여오면 수입하는 분이 모델별로 안전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원문 보기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법 제35조, 시행규칙 제56조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개인이 쓰려고 사는 구매대행은 별표 13 품목에 대한 특례가 따로 있습니다.
원문 보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조 제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전을 부치는 판은 음식에 직접 닿는 기구라 수입식품등에 들어갑니다.
원문 보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제1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 목적으로 수입하면 수입하는 분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수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전부치는팬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전부치는팬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전부치는팬은 인증과 수입신고를 둘 다 해야 하나요?
판매용이면 전기 쪽 안전인증과 식품용 기구 수입신고가 함께 걸립니다. 둘 다 수입하는 분 이름으로 진행하며, 저희는 받는 방법과 필요한 공장 서류를 안내합니다.
판을 떼어 씻는 형이 들여오기 더 어렵나요?
절차는 같지만, 분리형은 판과 열선 몸체의 접점 부품이 늘어 검수할 곳이 많아집니다. 접점이 헐겁지 않은지 창고에서 끼웠다 빼 봅니다.
명절 전에 맞추려면 언제 주문해야 하나요?
인증 일정과 생산 일정이 모두 걸려 기간을 숫자로 약속하기 어렵습니다. 견적 때 인증 상태를 확인하고 해운 출항 요일까지 넣어 일정을 함께 짭니다.
근거 자료
- 1.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3(제56조 관련)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 원문 · 확인 2026-10-21
- 2.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5조 제1항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 원문 · 확인 2026-10-21
- 3.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법 제35조, 시행규칙 제56조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 원문 · 확인 2026-10-21
- 4.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조 제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 원문 · 확인 2026-10-21
- 5.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제1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 원문 · 확인 2026-10-21
- 6. 네이버 검색·쇼핑 수치: 아이템스카우트 키워드 데이터(2026년 10월 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