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공병 중국 구매·수입 대행, 제작·생산 업체
진공공병은 펌프 뚜껑이 공기를 막아 내용물을 밀어 올리는 작은 화장품 용기라, 중국에서 들여올 때 용량과 펌프 구조, 몸통이 유리인지 플라스틱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내용물은 빈 용기에 직접 넣는 것이므로 용기만 수입하며, 펌프 누수와 마지막까지 짜지는지가 반품을 좌우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수입대행과 OEM 제작, 창고 검수를 맡습니다.
구해줘 구매대행 · 최종 확인 2026-10-21 · 근거 자료 4건

진공공병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590회 · 쇼핑 등록 상품 20,254개 · 경쟁강도 34.33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진공공병은 어떤 제품인가요
진공공병은 로션이나 크림을 덜어 담는 용기로, 뚜껑을 누르면 바닥판이 올라와 내용물이 끝까지 나옵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바닥판이 뻑뻑하거나 펌프가 헛도는 불량이 섞이기 쉬워 샘플 반복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 용량과 몸통 지름
- 몸통 소재: 유리·PP·아크릴
- 펌프와 바닥판 구조
- 펌프 토출량과 헤드 모양
- 캡 색과 인쇄 방식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펌프가 헛돌거나 안 나옵니다
펌프와 바닥판이 맞지 않으면 눌러도 내용물이 나오지 않거나 중간에 멈춥니다. 샘플에 물과 점도 있는 액체를 넣어 끝까지 짜지는지 확인하고, 대량분은 몇 개를 뽑아 같은 방식으로 시험합니다.
- 02
뚜껑 틈으로 샙니다
뚜껑과 몸통 사이 패킹이 얇으면 눕혀 운반할 때 내용물이 샙니다. 패킹 유무와 뚜껑 구조를 사양에 적고, 창고에서 뚜껑을 닫아 거꾸로 두는 방식으로 새는지 확인합니다.
- 03
파손이 포장에서 갈립니다
유리 몸통은 공장 기본 포장으로는 배로 오는 동안 서로 부딪혀 깨지기 쉽습니다. 칸막이나 완충재를 더하면 부피가 늘어 해운비(CBM)가 달라지므로 소재와 포장을 견적에 같이 정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용량
- 몸통 소재와 색
- 펌프 헤드 모양
- 캡 색과 마감
- 로고 인쇄 방식
- 칸막이 포장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펌프 작동과 끝까지 짜지는지
- 2뚜껑 누수
- 3몸통 금이나 스크래치
- 4인쇄 번짐
- 5캡과 몸통 맞물림

진공공병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용기 표면이나 포장에 원산지를 한글로 잘 보이게 적어야 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제33조 제1항 · 산업통상부
판매용 용기에는 원산지 표시가 필요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유리와 플라스틱 몸통은 품목번호가 달라 관세율이 다릅니다.
원문 보기부가가치세법 제30조 · 재정경제부
수입 부가세 10%는 관세 포함 과세가격에 붙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진공공병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진공공병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화장품까지 담아서 들여올 수 있나요?
화장품은 이 서비스에서 다루지 않고 빈 용기만 수입합니다.
용량별로 섞어 주문해도 되나요?
가능하며 견적에서 용량별로 나눠 계산합니다.
로고를 새길 수 있나요?
OEM으로 인쇄나 각인을 상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