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양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2,500회 · 쇼핑 등록 상품 478,346개 · 경쟁강도 191.34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차양은 어떤 제품인가요
차양은 캠핑용 타프나 그늘막처럼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건물에 고정해 몇 해씩 쓰는 설비에 가깝습니다. 접이식은 원단과 접이 팔, 손잡이나 모터로 감는 장치가 들어가고, 고정식은 알루미늄 틀과 반투명 판, 빗물 흐름을 잡는 기울기가 품질을 가릅니다.
- 접이식 어닝·고정식 캐노피 구분
- 원단: 아크릴 원사·폴리에스터 코팅
- 고정식 판: 폴리카보네이트 두께와 색
- 접이 팔 개수와 벽 고정 브라켓
- 수동 크랭크·전동 모터 구동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벽 고정부가 버티는지가 먼저입니다
차양은 바람을 받으면 벽 브라켓에 큰 힘이 걸려, 얇은 브라켓이나 약한 볼트로는 휘거나 빠집니다. 샘플과 도면으로 브라켓 두께와 볼트 구성을 확인하고 설치 설명서를 한글로 준비할지 정합니다.
- 02
전동형이면 전기 확인이 붙습니다
모터로 펴고 접는 차양은 전기용품 안전관리 대상인지 확인해야 하고, 리모컨이 무선이면 전파법 적합성평가도 걸립니다. 수동 크랭크형과 비교해 들여올 방식을 견적 단계에서 정합니다.
- 03
긴 짐이라 포장이 해운비를 바꿉니다
접이식 어닝은 통째로 몇 미터짜리 막대 모양이라 공장 포장이 약하면 끝이 찌그러지고 부피도 크게 잡힙니다. 나무 틀 포장 여부와 묶음 방법을 정해 CBM을 미리 계산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구조(접이식·고정식)와 폭·돌출 길이
- 원단 또는 판 재질과 색
- 접이 팔 수와 브라켓 사양
- 구동 방식(수동·전동)
- 포장 방식과 길이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원단 박음질과 끝단 처리
- 2접이 팔 스프링 장력과 녹
- 3알루미늄 틀 찌그러짐과 도장 벗겨짐
- 4볼트·브라켓 구성품 수량

차양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 KC 안전인증·안전확인·공급자적합성확인 · 제품안전정보센터
전동 차양은 모터와 제어기가 어떤 전기용품 안전관리 대상인지 제품안전정보센터에서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전파법 제58조의2 제1항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립전파연구원)
무선 리모컨으로 여닫는 차양은 판매하려면 전파법 적합성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차양은 틀이나 원단처럼 쉽게 보이는 곳에 원산지를 떨어지지 않게 표시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원단형과 판형, 전동형은 품목번호가 달라질 수 있어 관세율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차양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차양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차양 원단 색을 여러 가지로 주문할 수 있나요?
원단 색 견본을 받아 고를 수 있는 공장이 많습니다. 색마다 원단 재고가 달라 수량을 나눠 주문할 때는 견적 때 색별 수량을 함께 적어 주세요.
설치까지 해 주시나요?
저희는 중국에서 사고 검수해 인천까지 운송하는 일을 맡고, 국내 설치는 하지 않습니다. 설치 업체에 넘길 도면과 설명서를 공장에서 받아 함께 보내 드립니다.
전동형과 수동형 중 무엇이 들여오기 쉬운가요?
수동형은 전기·전파 확인이 없어 절차가 단순합니다. 전동형은 모터와 리모컨에 따라 확인할 것이 늘어나니, 판매 계획에 맞춰 두 방식을 비교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