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상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710회 · 쇼핑 등록 상품 606,037개 · 경쟁강도 853.57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찻상은 어떤 제품인가요
바닥에 앉아 차나 간식을 놓는 낮은 테이블입니다. 상판 소재와 다리 접이 구조, 높이, 도장 마감에서 제품이 갈립니다.
- 원목·집성목·MDF 상판 소재 차이
- 접이식 다리와 고정 다리
- 좌식 높이와 상판 크기
- 옻칠·우레탄·무도장 마감
- 분해 조립형과 완제품 포장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도착해서 다리가 흔들림
나사 체결형 다리는 결합 부위가 약하면 쓰는 동안 흔들립니다. 결합 방식(볼트·장부)을 사양에 적고, 조립한 샘플에 눌러 보며 흔들림을 확인합니다.
- 02
상판이 휘거나 갈라짐
집성목은 함수율이 높으면 해운 중 습기로 뒤틀립니다. 상판 두께와 건조 방식을 견적 때 확인하고, 입고 때 직선자를 대 보며 휨을 사진으로 안내합니다.
- 03
부피가 커서 비용이 늘어남
완제품은 상자가 커서 같은 상판이라도 CBM이 크게 달라집니다. 다리 분리형으로 포장하는 안과 비교해 해운비를 먼저 계산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상판 소재와 크기
- 다리 구조(접이·고정)
- 높이
- 마감 방식
- 분해 또는 완제품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다리 결합부 흔들림
- 2상판 휨과 균열
- 3도장 얼룩
- 4접이 부위 걸림

찻상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찻상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가구도 구매대행이 되나요?
수입대행으로 진행하고 부피에 따른 해운비(CBM)를 견적에 반영합니다.
크기를 바꿔 제작할 수 있나요?
OEM 제작으로 크기와 높이를 상담합니다.
도장 냄새가 걱정됩니다.
도장 방식을 사양에 정하고 입고 때 냄새와 끈적임을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