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자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690회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창모자는 어떤 제품인가요
머리를 덮는 몸체 앞쪽에 챙이 튀어나온 모자입니다. 챙이 단단한 플라스틱 심지인지 부드러운 천인지, 뒤쪽이 고리 조절인지 밴드인지에 따라 모양 유지와 착용감이 달라집니다.
- 챙 길이와 곡률
- 챙 심지 소재(플라스틱, 종이, 천)
- 머리둘레 조절(버클, 밴드, 스냅)
- 몸체 원단과 두께
- 땀받이 안감 유무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챙이 휘거나 접힙니다
챙은 상자에 눌리면 곡선이 한 번에 망가집니다. 낱개를 겹쳐 담을지 챙 안쪽에 지지대를 넣을지 포장 방식을 정하는데, 부피가 늘면 해운비(CBM)도 같이 바뀌므로 견적에 넣습니다.
- 02
심지가 비쳐 보입니다
얇은 원단에 심지가 얇게 들어가면 챙 윤곽이 울퉁불퉁 비치고 박음질 선이 틀어집니다. 시안에서 원단 두께와 심지 소재를 맞추고 도착한 모자를 빛에 비춰 확인합니다.
- 03
머리둘레가 안 맞습니다
같은 프리 사이즈라도 조절 범위가 달라 작게 오는 일이 있습니다. 조절 방식과 안쪽 둘레 치수를 사양서에 적고 도착 후 실측으로 대조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챙 길이와 곡률
- 챙 심지 소재
- 머리둘레 조절 방식
- 몸체 원단과 색상
- 땀받이 안감 유무
- 라벨과 포장 방식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챙 휘어짐과 눌림 자국
- 2챙 가장자리 박음질 직선
- 3조절 부품 작동과 녹
- 4안쪽 둘레 실측값
- 5색상별 톤 차이

창모자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창모자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로고 자수는 넣어 주나요?
내 상표를 넣는 OEM 제작은 가능하며 수수료는 OEM 기준을 따릅니다. 남의 상표는 넣을 수 없습니다.
여러 색을 섞어서 들여오나요?
색상별 수량 배분은 견적 때 정하고 창고에서 색별로 나눠 검수합니다.
포장이 눌리면 누가 책임지나요?
눌림은 검수 때 찾는 즉시 알리고 교섭을 돕지만, 우리가 물어 주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