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반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8,650회 · 쇼핑 등록 상품 976,285개 · 경쟁강도 112.87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채반은 어떤 제품인가요
채반은 구멍 크기와 테두리 마감이 쓰임을 가르는 그릇입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스테인리스 판에 구멍을 뚫은 타공형, 가는 철망을 테에 감은 망형, 대나무를 엮은 것, 플라스틱 사출형으로 나뉘고, 망형은 테와 망 이음부, 대나무는 건조 상태가 불량을 가릅니다.
- 타공형·망형·대나무·플라스틱
- 구멍 크기(면·쌀·채소용)
- 지름과 깊이, 손잡이·다리 유무
- 겹쳐 쌓이는지(네스팅)
- 스테인리스 강종 표기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대나무는 습기에 약합니다
엮은 대나무는 덜 마른 채로 밀봉되면 배로 오는 동안 곰팡이가 핍니다. 공장에 건조 상태와 포장 방식을 확인하고, 창고에서 개봉해 곰팡이와 냄새를 먼저 봅니다.
- 02
망 이음부에서 녹과 찔림이 납니다
망형 채반은 테에 망을 말아 넣은 부분이 덜 눌리면 끝이 튀어나와 손을 찌르고 녹이 생깁니다. 검수 때 테를 따라 손으로 훑어 보고 사진으로 알려 드립니다.
- 03
판매용이면 수입신고가 따라옵니다
물기를 빼는 동안 음식에 닿는 기구라 판매용이면 수입하는 분이 영업등록과 수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소재별로 서류가 달라질 수 있어 주문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소재와 지름·깊이
- 구멍 크기
- 손잡이·다리·고리 구성
- 크기별 세트 수량
- 포장 방식(겹침·개별)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망 이음부 튀어나온 끝
- 2대나무 곰팡이·벌레 구멍
- 3타공 가장자리 거스러미
- 4용접 손잡이 흔들림

채반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조 제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채반은 음식에 닿는 식품위생법상 기구라 수입식품등에 들어갑니다.
원문 보기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0조 제1항 ·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 목적으로 들여오는 채반은 수입하는 분이 수입신고를 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5조 제1항·제2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대나무 채반처럼 제품에 표시하기 어려우면 최소 포장에 원산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부가세·HS·한-중 FTA · 관세청(관세법령정보포털)
스테인리스·대나무·플라스틱 채반의 품목분류 사례는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채반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채반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크기가 다른 채반을 한 세트로 묶을 수 있나요?
겹쳐 쌓이는 크기로 맞추면 부피가 줄어 해운비에 유리합니다. 세트 구성과 겹침 포장을 공장과 정해 견적에 넣습니다.
대나무 채반에 곰팡이가 피어 오면 어떻게 하나요?
창고에서 찾는 즉시 사진으로 알려 드리고 공장과 교환 교섭을 도와 드립니다. 미리 건조제와 통기 포장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스테인리스 채반은 강종을 꼭 적어야 하나요?
판매 문구와 수입 서류에 재질이 들어가므로 공장 사양서로 강종을 받아 두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