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선반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680회 · 쇼핑 등록 상품 161,451개 · 경쟁강도 96.1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책선반은 어떤 제품인가요
책선반은 카페·책방과 집 거실에서 표지를 보여 주는 진열용으로 찾는 경우가 많아, 길이를 몇 단계로 나눠 나란히 거는 형이 일반적입니다. 원목·집성목·철판·아크릴로 만들고, 앞턱이 낮으면 두꺼운 책이 앞으로 넘어오고 높으면 표지 아래쪽이 가려집니다.
- 판 깊이와 길이 단계
- 앞턱 높이와 두께
- 숨은 브라켓·노출 브라켓
- 나사·앵커 동봉 규격
- 원목·철판·아크릴 소재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앞턱 높이가 진열 모양을 정합니다
앞턱이 낮으면 두꺼운 책이 쏟아지고, 너무 높으면 표지 아래 제목이 가려집니다. 진열할 책 두께와 크기를 받아 앞턱 높이를 정하고, 샘플에 실제 책을 세워 봅니다.
- 02
얕은 판은 벽에서 당겨집니다
깊이가 얕은 판에 책을 세워 기대면 무게가 벽에서 떨어지는 쪽으로 걸려 나사가 빠지기 쉽습니다. 브라켓 개수와 위치, 동봉 앵커 규격을 사양으로 정합니다.
- 03
나란히 거는 매장은 줄이 맞아야 합니다
여러 개를 나란히 거는 매장은 판 길이와 앞턱 높이가 조금만 달라도 줄이 어긋나 보입니다. 같은 생산분으로 묶어 들여오고, 표본을 나란히 놓고 치수와 색을 비교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길이·깊이 단계
- 앞턱 높이
- 소재와 마감 색
- 브라켓 형태와 개수
- 나사·앵커 동봉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앞턱 접착·이음부 벌어짐
- 2판 모서리 깨짐과 휨
- 3색·결 차이
- 4나사·앵커 수량

책선반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판매하는 책선반에는 원산지를 쉽게 읽히는 위치에 표시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5조 제1항·제2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판 표면에 표시하면 진열을 해치는 경우 최소 포장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원목·철판·아크릴 소재에 따라 품목번호와 관세율이 달라집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30조 제1항 제1호·제6호 · 관세청(재정경제부)
과세가격에는 물건값과 수입항까지의 운임이 함께 들어갑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책선반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책선반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벽에 구멍을 뚫지 않고 달 수 있나요?
책을 세워 기대는 선반은 무게가 앞쪽으로 걸려 접착형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나사나 앵커로 다는 방식을 기본으로 안내하는 것을 권합니다.
매장 벽 길이에 맞게 주문 제작할 수 있나요?
길이와 색을 맞추는 OEM은 공장과 협의할 수 있습니다. 벽 치수를 주시면 몇 개로 나눌지 정해 견적을 드립니다.
아크릴 책선반도 들여올 수 있나요?
아크릴은 표지가 잘 보이는 대신 긁힘이 쉬워 보호 필름을 붙인 채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수 때 필름 아래 긁힘과 금을 함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