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습기 중국 구매·수입 대행, 제작·생산 업체
천연가습기는 물을 머금은 필터나 종이·돌·도자기에서 물이 저절로 증발하게 하는 가습기라, 중국에서 들여올 때는 전기를 전혀 쓰지 않는 자연 증발형인지, 팬이 달린 전기형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전기를 쓰는 가습기는 전기용품 안전인증 대상에 들어 있어 판매하려면 수입하는 분이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해당 여부 안내와 수입대행, 창고 검수를 맡습니다.
구해줘 구매대행 · 최종 확인 2026-10-21 · 근거 자료 5건

천연가습기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8,880회 · 쇼핑 등록 상품 8,265개 · 경쟁강도 0.93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천연가습기는 어떤 제품인가요
천연가습기는 초음파 가습기와 달리 물을 진동으로 뿜지 않고 넓은 표면에서 증발시키는 방식입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물통에 주름 종이나 펄프 필터를 꽂는 무전원형, 도자기·규조토 몸체형, 그리고 같은 필터에 USB 팬을 더한 전기형이 섞여 팔려, 전원 유무에 따라 들여오는 절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무전원 자연 증발형과 팬 달린 전기형
- 필터 소재(종이·펄프·부직포·도자기)
- 물통 용량과 재질
- 교체 필터 규격과 구성 수량
- 장식형(모형·화분 모양) 디자인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전원 유무가 절차를 바꿉니다
팬이나 전원부가 붙으면 전기용품이 되고, 가습기는 안전인증대상 전기용품 예에 들어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무전원 제품과 섞이지 않도록 견적 단계에서 전원 구성을 확인하고, 전기형이면 판매자 인증 일정을 먼저 맞춥니다.
- 02
필터는 소모품이라 규격이 남아야 합니다
천연가습기는 필터가 물때로 막히면 바꿔 써야 해서, 교체 필터를 계속 같은 규격으로 구할 수 있는지가 판매 뒤 문의를 가릅니다. 필터 규격과 추가 주문 가능 여부를 공장에 받아 둡니다.
- 03
습한 해운 길에 곰팡이가 생깁니다
종이·펄프 필터가 덜 마른 채 포장되면 배 안에서 곰팡이가 핍니다. 필터를 개별 밀봉하도록 요청하고, 창고에서 개봉해 얼룩과 냄새를 확인해 사진으로 알려 드립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전원 방식(무전원·USB 팬·어댑터)
- 물통 용량과 재질
- 필터 소재와 교체용 수량
- 디자인과 색상
- 개별 포장과 필터 밀봉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필터 곰팡이·얼룩·냄새
- 2물통 금과 물 새는 곳
- 3전기형 팬 작동과 소음
- 4필터 꽂힘 홈 맞물림

천연가습기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3(제56조 관련)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가습기는 안전인증대상 전기용품 예에 들어 있어, 팬 달린 전기형 천연가습기는 이 기준을 봅니다.
원문 보기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5조 제1항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전기형이면 수입하는 분이 모델별로 안전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원문 보기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10조 제1항, 제19조 제1항, 제26조 제1항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인증 표시가 없는 전기형 천연가습기는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수입·보관할 수 없습니다.
원문 보기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 KC 안전인증·안전확인·공급자적합성확인 · 제품안전정보센터
무전원형인지 전기형인지에 따른 대상 여부는 제품안전정보센터에서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물통 바닥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방법으로 원산지를 표시합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천연가습기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천연가습기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전기를 안 쓰는 천연가습기도 KC가 필요한가요?
전원이 전혀 없는 자연 증발형은 전기용품이 아니라서 전기용품 인증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USB 팬 하나만 붙어도 판단이 달라지니 구성을 보고 함께 확인합니다.
교체 필터만 따로 들여올 수 있나요?
본체와 같은 공장에서 같은 규격으로 생산되면 따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처음 주문할 때 교체 필터 수량을 함께 정해 두시면 운임을 아낄 수 있습니다.
가습량을 판매 문구에 써도 되나요?
증발량은 방 온도와 습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공장 시험 자료가 있는 범위에서만 쓰시길 권합니다.
근거 자료
- 1.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3(제56조 관련)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 원문 · 확인 2026-10-21
- 2.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5조 제1항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 원문 · 확인 2026-10-21
- 3.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10조 제1항, 제19조 제1항, 제26조 제1항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 원문 · 확인 2026-10-21
- 4.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 KC 안전인증·안전확인·공급자적합성확인 · 제품안전정보센터 · 원문 · 확인 2026-10-21
- 5. 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 원문 · 확인 2026-10-21
- 6. 네이버 검색·쇼핑 수치: 아이템스카우트 키워드 데이터(2026년 10월 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