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8,530회 · 쇼핑 등록 상품 134,988개 · 경쟁강도 15.83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첼로는 어떤 제품인가요
첼로는 앞판·뒤판·옆판을 붙인 나무 몸통에 목과 지판, 줄받침(브리지)을 단 큰 현악기입니다. 중국 공방·공장 제품은 학생용 합판 첼로부터 단판을 손으로 깎은 상급품까지 폭이 넓고, 나무 건조 상태와 지판 마감에 따라 소리와 내구성이 달라집니다.
- 앞판: 단판(가문비나무)·합판
- 크기: 4/4·3/4·1/2 등 연주자 체격별
- 지판·줄감개 재질(흑단·염색 나무)
- 케이스: 하드·소프트, 활 포함 구성
- 브리지·사운드포스트 세팅 여부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운송 중 목과 몸통이 깨지기 쉽습니다
첼로는 길고 목이 가늘어 상자 안에서 흔들리면 목 이음새가 벌어지거나 앞판에 금이 갑니다. 하드케이스 안에 넣고 겉상자와의 틈을 완충재로 채우는 이중 포장을 견적 때 정합니다.
- 02
습도 변화가 나무를 갈라 놓습니다
건조가 덜 된 나무는 배에서 습기를 먹었다가 한국 겨울 난방에 마르면서 이음새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공장에 건조 기간을 확인하고, 상자마다 방습제를 넣도록 요청합니다.
- 03
브리지를 눕혀 오면 세팅이 필요합니다
운송 중 앞판을 보호하려고 브리지와 줄을 풀어 보내는 경우가 많아, 받은 뒤 세우는 작업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세팅 상태로 보낼지 풀어서 보낼지를 판매 방식에 맞춰 미리 정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크기와 앞판 재질
- 지판·줄감개 재질
- 케이스와 활·송진 구성
- 세팅 상태로 보낼지 여부
- 겉상자 포장 방식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앞판·옆판 금과 이음새 벌어짐
- 2목 이음새와 지판 들뜸
- 3줄감개 돌아감과 미세조율기
- 4케이스 잠금과 내부 고정

첼로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제2조 제1호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1/4이나 1/8처럼 어린이 체격에 맞춘 작은 첼로를 어린이용으로 팔면 어린이제품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보기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제30조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어린이제품으로 안전관리 대상이면 KC 표시가 없을 때 구매대행·수입대행을 할 수 없습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보통 f구멍 안쪽 라벨처럼 잘 보이고 쉽게 떨어지지 않는 방법으로 원산지를 표시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현악기 세율은 관세율표 품목번호로 정해지며, 활·케이스를 함께 넣으면 분류를 같이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첼로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첼로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첼로 운송비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첼로는 한 대의 포장 부피가 커서 해운비가 대수에 거의 그대로 비례합니다. 케이스와 겉상자 크기를 받아 CBM을 계산해 견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단판 첼로와 합판 첼로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앞판 f구멍 단면을 보면 합판은 여러 겹이 보입니다. 판매처에 f구멍 단면 사진을 요청하거나 샘플로 확인합니다.
받은 뒤 바로 연주할 수 있나요?
브리지를 세워 보내는 경우에도 운송 중 줄이 풀리거나 사운드포스트가 쓰러질 수 있어, 한국에서 조율과 점검을 한 번 거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