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봉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0,370회 · 쇼핑 등록 상품 780,390개 · 경쟁강도 75.25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커튼봉은 어떤 제품인가요
커튼봉은 금속 파이프 두 개를 겹쳐 늘이는 신축형과, 정해진 길이로 자른 고정형이 있고, 봉 끝 장식과 벽 브래킷이 세트로 팔립니다. 봉이 길어질수록 가운데가 처지기 쉬워 지름과 파이프 두께, 중간 브래킷 수가 커튼 무게를 버티는 힘을 정합니다.
- 봉 지름과 파이프 두께
- 신축형·고정형
- 끝 장식(피니얼) 모양
- 중간 브래킷 수
- 색상: 블랙·골드·나뭇결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긴 봉은 가운데가 처집니다
두꺼운 커튼을 긴 봉에 걸면 브래킷 사이가 활처럼 휩니다. 커튼 무게에 맞는 봉 지름과 중간 브래킷 구성을 공장과 정하고, 상품 설명에 걸 수 있는 조건을 적도록 돕습니다.
- 02
신축 부분이 헐거우면 봉이 돌아갑니다
겹쳐 늘이는 신축형은 안쪽 파이프와 바깥 파이프 사이가 헐거우면 커튼을 당길 때 봉이 돌거나 빠집니다. 창고에서 표본을 끝까지 늘였다 줄여 보며 고정 상태를 확인합니다.
- 03
도장 색이 상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골드·블랙 도장은 생산 차수에 따라 광택과 색이 달라집니다. 기준 샘플을 남겨 두고 창고에서 여러 상자의 봉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사진으로 보냅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봉 지름과 길이 범위
- 파이프 재질과 두께
- 끝 장식 모양
- 브래킷 구성과 나사
- 색상과 도장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신축 부분 고정과 헐거움
- 2봉 휨과 도장 벗겨짐
- 3끝 장식 나사 맞물림
- 4브래킷·나사 개수

커튼봉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봉 안쪽 끝이나 브래킷 뒷면에 인쇄로 원산지를 남기면 설치 뒤에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235조 제3항~제5항 · 관세청
독특한 끝 장식이 등록 디자인과 같으면 권리자 요청으로 통관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철제 봉과 알루미늄 봉은 품목번호가 달라 관세율을 따로 봅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30조 제1항 제1호·제6호 · 관세청(재정경제부)
긴 봉 상자의 해운 운임도 과세가격에 더해져 세금 계산에 들어갑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커튼봉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커튼봉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커튼봉 지름은 어떻게 정하나요?
거실처럼 길고 무거운 커튼에는 굵은 봉, 짧은 창에는 가는 봉을 씁니다. 함께 파실 커튼의 고리나 아일렛 링 크기에 맞춰 정해야 걸 수 있습니다.
끝 장식만 다른 모양으로 바꿀 수 있나요?
공장이 가진 끝 장식 중에서 고르거나, 새 모양을 만드는 것은 OEM 제작대행으로 상의합니다. 새로 만드는 모양은 금형이 필요할 수 있어 견적 때 안내합니다.
긴 봉이 배로 오다가 휘지 않나요?
봉을 묶음으로 단단히 감싸는 포장을 공장과 정하고, 창고에서 휨과 긁힘을 확인해 사진으로 보내 드립니다. 화물 보험은 따로 들지 않으니 포장을 미리 신경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