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걸이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510회 · 쇼핑 등록 상품 212,012개 · 경쟁강도 140.41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컵걸이는 어떤 제품인가요
컵걸이는 머그 손잡이를 갈고리에 걸어 공간을 띄워 보관하는 주방 소품입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선반 판을 위아래로 물어 끼우는 철사형이 가장 많고, 나사로 박는 레일형과 접착 훅형도 있어 설치할 자리의 구조에 따라 고를 모델이 달라집니다.
- 끼움형: 선반 판을 물리는 철사 구조
- 물리는 선반 두께 범위
- 갈고리 수와 갈고리 간격
- 마감: 분체 도장·스테인리스·도금
- 접착 훅형은 접착 패드 품질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선반 두께가 맞지 않으면 기웁니다
끼움형은 정해진 두께의 선반만 단단히 물어서, 국내 찬장 선반보다 홈이 넓거나 좁으면 앞으로 처집니다. 판매 페이지에 맞는 두께를 적을 수 있도록 샘플로 물리는 범위를 재어 둡니다.
- 02
물기에 도장이 벗겨지고 녹이 납니다
씻은 컵을 바로 거는 자리라 도장이 얇거나 용접 자리 마감이 덜 되면 녹이 번집니다. 창고에서 용접 자리와 갈고리 끝 도장을 보고, 녹이 보이는 묶음은 사진으로 알려 드립니다.
- 03
가늘고 긴 철사는 운송 중 휩니다
철사형 걸이는 상자 안에서 눌리면 갈고리 간격이 틀어집니다. 개별 봉투에 납작하게 넣고 상자 칸 수를 정해 포장하도록 견적 때 함께 정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설치 방식(끼움·나사·접착)
- 맞는 선반 두께
- 갈고리 수와 간격
- 재질과 표면 마감
- 개별 포장 방법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선반에 끼웠을 때 수평이 맞는지
- 2용접 자리와 갈고리 끝 녹·도장
- 3갈고리 간격이 틀어지지 않았는지
- 4접착 패드 들뜸

컵걸이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5조 제1항·제2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가는 철사 걸이는 몸체에 표시가 어려워 개별 봉투나 상자에 원산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판매용 컵걸이 포장의 원산지는 한글·한문·영문으로 잘 보이게 표시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30조 제1항 제1호·제6호 · 관세청(재정경제부)
관세는 물건값에 인천까지의 운임 등을 더한 과세가격을 기준으로 매겨집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철 제품인지 스테인리스인지에 따라 품목번호가 달라 세율이 갈릴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컵걸이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컵걸이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컵이 직접 닿는데 식품용 신고가 필요한가요?
머그 손잡이 바깥을 거는 걸이는 음식에 닿는 기구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구조에 따라 판단이 다를 수 있어 견적 때 함께 확인합니다.
선반 두께가 집마다 다른데 어떻게 파나요?
물리는 두께 범위를 샘플로 재어 상세 페이지에 적는 방법을 권합니다. 두께가 다른 판을 두 가지로 만들어 나눠 파는 방법도 OEM으로 가능합니다.
색을 바꿔 만들 수 있나요?
분체 도장 색을 지정해 만들 수 있습니다. 색 견본을 먼저 받아 확인한 뒤 본 생산으로 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