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벨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230회 · 쇼핑 등록 상품 12,287개 · 경쟁강도 9.99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클럽벨은 어떤 제품인가요
클럽벨은 케틀벨과 달리 손잡이가 길고 무게가 끝에 쏠려 있어 돌리고 휘두르는 동작에 씁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통주물 철에 도장한 것, 강철 막대에 무게추를 붙인 것, 속이 빈 플라스틱에 모래를 채운 것으로 나뉘어 손에 닿는 감과 내구성이 다릅니다.
- 무게 구성과 길이
- 재질: 주물 철·강철·충전형
- 손잡이 널링·도장 마감
- 끝단 손잡이 혹(노브) 크기
- 무게 표시 각인·인쇄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표기 무게와 실제가 다릅니다
주물은 쇳물 양이 조금씩 달라 같은 표기라도 무게 차이가 납니다. 창고에서 표본을 저울에 올려 실제 무게를 기록하고, 차이가 크면 사진과 함께 바로 알려 드립니다.
- 02
손잡이 마감이 미끄러짐을 가릅니다
휘두르는 운동이라 손잡이가 매끈하면 손에서 빠지기 쉽고, 널링이 거칠면 손바닥이 쓸립니다. 견적 때 손잡이 표면 마감을 정하고 샘플로 쥐는 감을 확인합니다.
- 03
무거운 물건은 포장이 터집니다
무게가 끝에 쏠린 쇳덩이라 상자 한쪽이 찢어지거나 서로 부딪혀 도장이 벗겨집니다. 개별 완충 포장과 상자당 개수를 공장에 정해 두고, 입고 때 상자 상태를 확인합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무게 구성과 수량
- 재질과 표면 마감
- 손잡이 지름과 길이
- 무게 표시 방식
- 개별 포장과 상자당 개수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표본 실제 무게
- 2도장 벗겨짐·주물 기포
- 3손잡이 널링 거스러미
- 4무게 표시 오기

클럽벨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클럽벨은 주조 단계에서 원산지를 새기거나 각인해 지워지지 않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원산지는 최종 구매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위치에 표시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운동기구는 관세율표 품목번호에 따라 관세율이 정해집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30조 제1항 제1호·제6호 · 관세청(재정경제부)
무거운 제품이라 운임이 과세가격에 더해지는 몫을 견적 때 함께 봅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클럽벨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클럽벨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클럽벨처럼 무거운 물건은 해운비가 많이 나오나요?
해운은 부피(CBM) 단가로 계산해 크기가 작은 쇳덩이는 부피에 비해 무게가 큽니다. 상자 크기와 개수로 견적을 내 드리고 D.O·CO·통관수수료는 따로 붙습니다.
무게 숫자와 로고를 새길 수 있나요?
OEM 제작으로 무게 숫자와 로고를 주물 각인이나 인쇄로 넣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10%이고 샘플로 먼저 확인합니다.
표기보다 가벼운 제품이 오면 어떻게 하나요?
검수한 날 실측 무게를 사진으로 안내하고, 기준을 벗어나면 공장과 교환 교섭을 돕습니다. 허용 오차는 주문 전에 공장과 정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