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자마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16,080회 · 쇼핑 등록 상품 2,648,671개 · 경쟁강도 164.72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파자마는 어떤 제품인가요
파자마는 셔츠형 상의와 고무줄 바지로 된 클래식형, 티셔츠형 상의 세트, 겨울용 극세사 세트로 나뉩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같은 무늬라도 원단 종류와 무게가 달라 여름용과 겨울용이 섞여 팔리므로 계절에 맞는 원단을 먼저 골라야 합니다.
- 원단: 면·모달·레이온·극세사
- 상의 형태: 셔츠형·티셔츠형
- 허리 고무줄과 끈 조절
- 단추·파이핑 장식
- 상하 세트 포장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상의와 하의가 따로 놀면 세트가 깨집니다
상의와 하의를 다른 원단 로트로 재단하면 색이 미세하게 다르고, 사이즈가 짝이 안 맞게 묶이는 일도 생깁니다. 창고에서 세트를 풀어 색과 사이즈 짝을 대조합니다.
- 02
레이온·모달은 세탁에 약합니다
부드러운 레이온 계열 원단은 물에 닿으면 줄어들거나 뒤틀리기 쉽습니다. 샘플을 빨아 변화를 보고, 판매할 때 쓸 세탁 표시 내용을 공장과 맞춥니다.
- 03
아동용이면 어린이제품 절차가 먼저입니다
만 13세 이하 아이가 입는 파자마는 어린이제품이라 KC 표시 없는 안전관리대상 제품은 구매대행·수입대행 자체가 금지됩니다. 아동용은 판매자가 인증을 마친 뒤 들여오도록 순서를 잡습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원단 종류와 무게
- 세트 구성과 무늬
- 사이즈 구간(성인·아동)
- 단추·끈 부자재
- 세트 포장 방식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상하 색 차이와 사이즈 짝
- 2허리 고무줄 박음과 늘어남
- 3단추 달림과 단춧구멍 마감
- 4원단 올 나감과 보풀

파자마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제2조 제1호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아동 사이즈 파자마는 만 13세 이하 어린이가 입는 어린이제품에 해당합니다.
원문 보기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제30조 · 산업통상부(국가기술표준원)
아동용이면 KC 표시 없는 안전관리대상 제품은 구매대행·수입대행을 할 수 없습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6조 제3항~제5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잠옷 안쪽 라벨에 박음질로 원산지를 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면·합성섬유 잠옷은 품목번호가 달라 관세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파자마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파자마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성인 파자마와 아동 파자마를 같이 들여와도 되나요?
같이 들여올 수는 있지만 아동용은 어린이제품이라 판매자가 인증을 마친 모델만 들여올 수 있습니다. 성인용과 아동용을 견적에서 나눠 안내합니다.
극세사 파자마는 부피가 크지 않나요?
극세사는 두꺼워 같은 수량이라도 CBM이 커집니다. 압축 포장 여부를 정해 해운비를 견적에 반영합니다.
커플·가족 세트로 구성할 수 있나요?
같은 무늬를 여러 사이즈로 만드는 공장이면 세트 구성이 가능합니다. 아동 사이즈가 들어가면 어린이제품 절차를 먼저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