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릴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2,030회 · 쇼핑 등록 상품 568,412개 · 경쟁강도 280.01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호스릴은 어떤 제품인가요
호스릴은 손잡이를 돌려 물호스를 드럼에 감는 도구로, 감는 가운데 축으로 물이 지나가게 되어 있어 호스를 다 풀지 않아도 물을 쓸 수 있습니다. 중국 공장 제품은 플라스틱 드럼에 철 프레임을 조립하는 방식이 많아 부품 구성과 축 이음의 물 샘에서 차이가 납니다.
- 카트형·벽걸이형·드럼형
- 감을 수 있는 호스 길이와 지름
- 축 이음(물 통로) 구조
- 프레임 재질과 도장
- 호스·분사건 포함 여부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조립 부품이 빠져서 옵니다
상자 안에 나사·와셔·바퀴 축이 봉투로 들어가는데 봉투 하나가 빠지면 조립이 안 됩니다. 창고에서 표본 상자를 열어 부품 목록과 수를 대조하고 사진으로 보내 드립니다.
- 02
축 이음에서 물이 샙니다
손잡이를 돌리는 축 안으로 물이 지나가는 구조라 오링이 빠지거나 덜 끼워지면 감는 자리에서 물이 샙니다. 샘플 단계에서 물을 넣어 보고 본 물량은 이음 부위 조립 상태를 봅니다.
- 03
조립한 채 오면 부피가 커집니다
드럼과 프레임을 조립한 채로 포장하면 빈 공간이 많아 해운비(CBM)가 크게 늘어납니다. 분해 포장인지 반조립 포장인지 정해 견적에 넣습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형태(카트·벽걸이·드럼)
- 감을 호스 길이·지름
- 호스·분사건 구성
- 프레임 재질과 색
- 포장(분해·반조립)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부품 봉투와 목록 대조
- 2축 이음 오링 상태
- 3드럼 깨짐과 프레임 도장 벗겨짐
- 4손잡이가 걸림 없이 도는지

호스릴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대외무역관리규정(산업통상자원부고시 제2024-43호) 제75조 제1항·제2항 · 산업통상부(관세청 집행)
분해해서 파는 호스릴은 부품 대신 판매 상자에 원산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조립 뒤에도 보이도록 몸통이나 상자의 잘 보이는 자리에 원산지를 넣어야 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호스까지 감은 세트와 감개만 든 제품은 품목분류가 달라질 수 있어 견적 때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부가가치세법 제29조 제2항 · 재정경제부
수입 부가가치세는 물건값과 운임, 관세를 합한 금액에 매겨집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호스릴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호스릴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물호스까지 감아서 세트로 들여올 수 있나요?
호스를 감은 완성형으로 받을 수 있지만 부피와 무게가 늘어 해운비가 올라갑니다. 호스를 롤로 따로 들여와 국내에서 감는 방법과 견주어 견적을 드립니다.
세차장에서 매일 쓸 제품은 어떻게 고르나요?
프레임 두께, 바퀴 재질, 축 이음 구조를 샘플로 견주어 고르는 것을 권합니다. 쓰는 호스 길이와 쓰는 횟수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사양을 찾아봅니다.
에어호스릴과 같은 제품인가요?
아닙니다. 호스릴은 대개 손잡이로 감는 물호스용이고, 에어호스릴은 태엽으로 저절로 감기는 압축 공기용입니다. 견디는 압력과 이음 구조가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