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슬라이딩선반 중국 구매·수입 대행, 제작·생산 업체
2단슬라이딩선반은 싱크대 아래나 찬장 안에서 레일로 빼내는 두 층짜리 선반이라, 중국에서 들여올 때 프레임 재질과 레일 방식, 견딜 수 있는 무게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음식 그릇과 식재료가 올라가는 주방 수납이라 판매용이면 코팅 재질 서류를 확인하고, 구해줘 구매대행은 수입대행과 OEM 제작, 창고 검수를 맡습니다.
구해줘 구매대행 · 최종 확인 2026-10-21 · 근거 자료 4건

2단슬라이딩선반 들여오기, 한눈에
- 대행 수수료
- 개인 구매대행 5% · 담당자 지정 8% · OEM 제작대행 10% · 최소 수수료 없음
- 해운
- 웨이하이에서 인천 월·수·토 출항 1CBM 108,000원 / 화·목·일 출항 1CBM 105,000원 · 2~3일
- 통관 부대비
- D.O 25,000원 · CO (원산지증명) 40,000원 · 통관수수료 33,000원 · 관세·부가세 별도
- 보관
- 30일 무료, 이후 1CBM 하루 1,000원, 90일 뒤 폐기
- 검수
- 제품마다 방법을 상담으로 정하고, 검수한 날 사진으로 안내
- 네이버 수요(참고)
- 월 검색 600회 · 쇼핑 등록 상품 126,048개 · 경쟁강도 210.08 (아이템스카우트, 2026년 10월)
2단슬라이딩선반은 어떤 제품인가요
2단슬라이딩선반은 선반 두 층이 한 틀로 묶여 앞으로 빠지는 수납입니다. 같은 이름이어도 프레임이 철인지 스테인리스인지, 레일이 어디에 달렸는지에 따라 조립과 하중이 크게 갈립니다.
- 프레임 재질(도장 철 스테인리스)
- 레일이 하부형인지 측면형인지
- 조립식인지 완성품인지
- 선반 바닥이 망사인지 판인지
- 설치 가능한 폭 조절 여부
- 미끄럼 방지 발 유무
왜 중국 구매·수입대행으로 들여오나요
- 01
레일이 한쪽으로 치우쳐 걸립니다
레일은 약간의 틀어짐에도 삐걱거리고 걸립니다. 창고에서 조립해 앞뒤로 밀어 보고 걸리는 정도를 사진으로 알려 드립니다.
- 02
도장이 벗겨져 녹이 납니다
철 프레임의 도장은 습한 싱크대 아래에서 먼저 벗겨집니다. 도장 방식과 스테인리스 선택지를 견적에서 같이 받아 비교합니다.
- 03
조립식은 부품이 빠집니다
나사와 연결부가 많은 조립식은 부품 누락이 잦습니다. 포장 안에 부품 봉투 확인을 넣고 창고에서 수량을 맞춰 보도록 돕습니다.
견적 때 정할 것
- 프레임 재질
- 폭과 깊이
- 하중 사양
- 레일 방식
- 조립 여부와 부속
창고 검수 때 보는 곳
- 1레일 밀림과 걸림
- 2도장 벗겨짐
- 3용접부 균열
- 4나사와 부품 누락
- 5선반 평평함

2단슬라이딩선반 들여올 때 확인할 규정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조 제1호 · 식품의약품안전처
선반 위에 음식 그릇이 올라가는 정도라 식품 접촉 기구에는 직접 해당하지 않지만 코팅면이 음식에 닿으면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대외무역법 시행령 제56조 제1항 · 산업통상부
원산지를 포장이나 본체에 잘 보이게 표시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50조 제1항 · 관세청(재정경제부)
세율은 HS 품목번호별이라 재질에 맞는 번호로 확인합니다.
원문 보기관세법 제235조 제1항 · 관세청
디자인 침해품은 수입이 금지되므로 특정 업체의 디자인을 그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인증·신고는 수입하는 분(판매자)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구해줘 구매대행은 필요한지 확인하고 방법을 안내합니다.
2단슬라이딩선반 들여오는 비용은 세 갈래입니다
01 대행 수수료
물건값의 5% · 8% · 10%. 최소 수수료는 없습니다.
02 물류비(실비)
1CBM이 안 되는 양이면 보통 250,000원 안팎입니다(해운비(CBM)·D.O·CO·서류비·국내 용달 포함).
03 관세·부가세(별도)
관세율은 품목 분류(HS)마다 다르고, 부가세는 과세가격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입니다.
2단슬라이딩선반 수입대행 자주 묻는 것
설치 치수를 모르는데 견적을 받을 수 있나요?
상품 주소나 사진만 있어도 견적 신청이 됩니다. 설치 폭은 확정 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폭을 맞춤 제작할 수 있나요?
OEM 제작으로 가능하며 도면을 신청서에 올려 주세요.
한 단짜리와 어떻게 다른가요?
층이 늘어 하중과 높이, 부피가 커집니다. 포장도 달라집니다.
